안녕하세요. 이번주 금요일에 이사가는데 솔직히 바쁜건 없고..

요즘 올리고 싶은 글이 없어서 일상글로 대신해서 남깁니다. 이틀 전에는 고등학교 친구들 계모임을 가져서 술을 왕창 마셨습니다.

이번에는 아시아 조질 생각으로 고량주, 한국 술 위주로 샀고 상남자들답게 나머지 음식은 전혀 찍지 않았습니다. 거의 5시까지 5병 정도 마신거같은데 나이가 들다보니...

이틀정도 고생하네요. 주변에 투자하는 친구들도 많고해서 깊은 얘기 나눴습니다.

일상 1 : 유니클로 발마칸코트 구입, 슬도 구경 그리고 간만에 옷을 샀읍니다. 27살에 첫 취업하고 근 2년동안 한달에 옷 지출만 기본 50만원 이상이었는데 정신차리고 소비습관을 바꿀려니깐 힘들더라구요. 지금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브랜드 옷들도 다 처분하고 남아있는 거라곤 유니클로, 자라, 에잇세컨즈 등 스파브랜드 뿐이네요ㅎㅎ 요즘은..

한 달에 한도 10만원 정해놓고 이월시키거나 소박하게 구매중입니다. 이번에는 유니클로 발마칸코트가 할인해서 5만원하...